[칼럼] “하남시장은 ’小人輩(소인배)‘가 되고 있다. 큰일이다.”

기사입력 2023.11.27 22:27 조회수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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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호 기자 edit@f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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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 작심
    • 기사는 시원한데 시장이 이를 알고 시정에 반영할까? 어제도 보니까 고 이상운팀장 생을 마감케했다고 의심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 한 간담회에 힘을 팍팍 실어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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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
    • 시장이 이런일에 같이 오르락 거린다는게 관리자로서 문제가 있어보인다.시를 이끌어 가는 자리에 있는데 인정보다는 중심을 잡고 시정을 펼쳐야하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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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말세
    • 이상훈팀장님 억울하게 세상을 떠나게 한 것도 열받는데.... 누구는 아직도 웃으면서 나돌아다니네?  단톡방에는 본인이 더 억울하다고 떠들고 다니고. 어제도 간담회에 나타나서 버젓이 활동하는걸 보면. 적어도 인간이라면 자중해야 하는거 아닌가? 비통해하는 유족들을 보고도 본인이 더 억울하다는 소리가 나올까? 이현재 시장도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이상훈 팀당님 돌아가신지 얼마나 됐다고 남한산성 가서 오리탕인지 닭볶음탕인지. 소주인지. 막걸리인지. 아~~ 세상말세다~~ 사람은 죽어나가는데 다들 웃으면서 잘들 사는구나~ 죄 지은 놈들은 천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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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 억울한 죽음을 방치하지 말고 시급히 대책 마련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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