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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8대 김충범 부시장이 기자실에 방문해 출입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 김충범 신임광주부시장이 기자실을 전격 방문해 출입 기자들과 ‘미니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충범 부시장은 “경기도 농협 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를 했기에 광주 농업에는 친숙함과 관련 업무를 숙지하고 있지만 다른 분야에는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며 “언론인분들께서 현재의 광주 현안들에 지도해주셔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부시장은 오현고등학교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1998년 3월 지방고시(3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 농업정책과장, 농정해양국장,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등을 거치는 등 농정 업무에 정통하고 성실한 공직자로 인정받아 온 인물로 2023년 7월부터 최근까지는 국토부에 파견돼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lt;광주시 제18대 김충범 부시장이 기자실에 방문해 출입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gt; 김충범 신임&nbsp;광주부시장이 기자실을 전격 방문해 출입 기자들과 ‘미니 간담회’를 진행했다. &nbsp; 이날 김충범 부시장은 “경기도 농협 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를 했기에 광주 농업에는 친숙함과 관련 업무를 숙지하고 있지만 다른 분야에는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며 “언론인분들께서 현재의 광주 현안들에 지도해주셔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부시장은 오현고등학교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1998년 3월 지방고시(3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 농업정책과장, 농정해양국장,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등을 거치는 등 농정 업무에 정통하고 성실한 공직자로 인정받아 온 인물로 2023년 7월부터 최근까지는 국토부에 파견돼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과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이 초등생 자녀들과 집단 거리 투쟁 등의 방법으로 반발 수위를 높이고 나서면서 이목이 쏠렸다. 집회에는 추미애 의원과 1,300여 명의 주민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집단투쟁을 공개 선언하면서 손에 ‘변전소 out’이 쓰인 빨간 풍선을 들고 시가행진 시위로 해당 사업에 대한 반대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집회는 추미애 국회의원과 주민단체 대표의 경위 설명 및 투쟁 결의 등을 듣는 문화 집회 방식으로 2시간 넘게 목소리를 높이며, 해당 사업과 관련해 반대 의사를 확고히 한 시간이었다. 그러나 1,300여 명이 참석한 집회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주민들의 자녀까지 참여한 투쟁인데 안전한 거리 투쟁은 하기에는 미흡해 보였다. 안전요원이 있기는 했지만 1,300여 명의 안전을 보장하기엔 어려움이 있어 보였고, 규모가 있는 집회임에도 응급 상황을 대비한 응급차량 등은 보이지 않았다. 또 주최 측의 의견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민대표로 나선 이에게 욕설을 한 점은 아이들까지 참석한 집회의 가치를 떨어트렸다. 특히 많은 주민이 참석한 집회에 1시간이 넘은 시간에 나타난 추미애 국회의원의 모습과 함께 사전에 공지된 일정이었던 단샘초~신우초 방향의행렬이 단샘초~감일10단지 방향으로 바뀌면서 “누구를 위한 집회인가?”라는 의문을 들게 했다. 물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집회였기에 전문적이지는 않겠지만, 많은 인원을 동원을 원하는 주최 측의 준비 미숙과 그를 묵묵히 지켜보는 주민들이 긴 다림 속에서 이탈하는 모습은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또한 4만 인구가 사는 감일에서 천여 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했다. 주최 측이 큰 목소리를 내고 이와 조금이라도 다른 목소리나 의문을 품는 자들에게는 철퇴가 내려지는 모습에서 소수의 목소리는 소외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뒤따랐다. 현재 감일은 하나님의 교회, 송파 하남선 지하철, 한전 증설에 따른 옥내화와 관련한 문제 등 여러 이슈가 있다. 여러 언론, 정치인 모두 각각의 문제에 거론하며 나타나긴 하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해결해 주는 이는 없고 지지만 하고 있다. 이번 일로 여러 문제와 직면한 주민들은 이용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며, 다양한 관점에서 열린 생각으로 소수의 의견도 들어 성숙한 사고를 통해 판단하는 진정한 ‘주민 의식’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본다 &lt;송세용 기자.&gt; 지난 21일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과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이 초등생 자녀들과 집단 거리 투쟁 등의 방법으로 반발 수위를 높이고 나서면서 이목이 쏠렸다. &nbsp; 집회에는 추미애 의원과 1,300여 명의 주민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집단투쟁을 공개 선언하면서 손에 ‘변전소 out’이 쓰인 빨간 풍선을 들고 시가행진 시위로 해당 사업에 대한 반대 의지를 표명했다. &nbsp; 이날 집회는 추미애 국회의원과 주민단체 대표의 경위 설명 및 투쟁 결의 등을 듣는 문화 집회 방식으로 2시간 넘게 목소리를 높이며, 해당 사업과 관련해 반대 의사를 확고히 한 시간이었다. &nbsp; 그러나 1,300여 명이 참석한 집회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주민들의 자녀까지 참여한 투쟁인데 안전한 거리 투쟁은 하기에는 미흡해 보였다. 안전요원이 있기는 했지만 1,300여 명의 안전을 보장하기엔 어려움이 있어 보였고, 규모가 있는 집회임에도 응급 상황을 대비한 응급차량 등은 보이지 않았다. &nbsp; 또 주최 측의 의견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민대표로 나선 이에게 욕설을 한 점은 아이들까지 참석한 집회의 가치를 떨어트렸다. &nbsp; 특히 많은 주민이 참석한 집회에 1시간이 넘은 시간에 나타난 추미애 국회의원의 모습과 함께 사전에 공지된 일정이었던 단샘초~신우초 방향의&nbsp;행렬이 단샘초~감일10단지 방향으로 바뀌면서 “누구를 위한 집회인가?”라는 의문을 들게 했다. &nbsp; 물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집회였기에 전문적이지는 않겠지만, 많은 인원을 동원을 원하는 주최 측의 준비 미숙과 그를 묵묵히 지켜보는 주민들이 긴 다림 속에서 이탈하는 모습은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nbsp; 또한 4만 인구가 사는 감일에서 천여 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했다. 주최 측이 큰 목소리를 내고 이와 조금이라도 다른 목소리나 의문을 품는 자들에게는 철퇴가 내려지는 모습에서 소수의 목소리는 소외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뒤따랐다. &nbsp; 현재 감일은 하나님의 교회, 송파 하남선 지하철, 한전 증설에 따른 옥내화와 관련한 문제 등 여러 이슈가 있다. 여러 언론, 정치인 모두 각각의 문제에 거론하며 나타나긴 하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해결해 주는 이는 없고 지지만 하고 있다. &nbsp; 이번 일로 여러 문제와 직면한 주민들은 이용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며, 다양한 관점에서 열린 생각으로 소수의 의견도 들어 성숙한 사고를 통해 판단하는 진정한 ‘주민 의식’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본다

<추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의 집단 거리 투쟁 행진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 추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의 집단 거리 투쟁 행진에서 한전 그리고 LH와 관계 당국이 주민을 속였다며 이를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다. 21일, 집단 거리 투쟁 행진은 주민들과 주민들의 초등생 자녀 등 1,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한 가운데 추미애 국회의원과 주민단체 대표의 경위 설명 및 투쟁 결의 등을 듣는 문화 집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의 집단 거리 투쟁 행진을 동참하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 이어 본격적인 투쟁 행진에서는 손에 풍선을 들고 단셈초등학교에서 신호초등학교를 돌아오는 왕복 1km를 행진하며 동서울변전소 옥내 화 및 증설 철회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추미애 의원은 “주민들께서 이렇게 함께 해 주시기 때문에 이 문제를 충분히 돌파할 수 있다”며 “주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변전소를 변환소로 점수를 하고 직류전기를 끌어다 변환시키면서 무려 3.5배라는 초고압 변전소가 탄생할 지경이 됐다”고 주장했다. <추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의 집단 거리 투쟁 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 이어 “느닷없이 3.5배 총포 합선이 그곳에 지어진다는 것 누가 알았겠습니까? 자다가 날벼락 맞은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하고 “주민의 안전과 주거권과 건강권, 환경권이 지켜질 때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단순히 변전소를 옥내화하고 주민을 위한 체육시설을 지어준다는 말에 잠시 혹했다”며, “주민 편의 행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곳에 신도시를 지어놓고 편의시설이 부족하니까 당연히 한전과 LH가 그렇게 주민을 위한 행정을 하는 줄 알았다”라며 “이는 주민을 철저히 속였다”고 덧붙였다. &lt;추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의 집단 거리 투쟁 행진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gt; &nbsp; 추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의 집단 거리 투쟁 행진에서 한전 그리고 LH와 관계 당국이 주민을 속였다며 이를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다. 21일, 집단 거리 투쟁 행진은 주민들과 주민들의 초등생 자녀 등 1,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한 가운데 추미애 국회의원과 주민단체 대표의 경위 설명 및 투쟁 결의 등을 듣는 문화 집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lt;추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의 집단 거리 투쟁 행진을 동참하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gt; &nbsp; 이어 본격적인 투쟁 행진에서는 손에 풍선을 들고 단셈초등학교에서 신호초등학교를 돌아오는 왕복 1km를 행진하며 동서울변전소 옥내 화 및 증설 철회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추미애 의원은 “주민들께서 이렇게 함께 해 주시기 때문에 이 문제를 충분히 돌파할 수 있다”며 “주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변전소를 변환소로 점수를 하고 직류전기를 끌어다 변환시키면서 무려 3.5배라는 초고압 변전소가 탄생할 지경이 됐다”고 주장했다. &nbsp; &lt;추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관련해 반대하는 감일동 주민들의 집단 거리 투쟁 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gt; 이어 “느닷없이 3.5배 총포 합선이 그곳에 지어진다는 것 누가 알았겠습니까? 자다가 날벼락 맞은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하고 “주민의 안전과 주거권과 건강권, 환경권이 지켜질 때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단순히 변전소를 옥내화하고 주민을 위한 체육시설을 지어준다는 말에 잠시 혹했다”며, “주민 편의 행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곳에 신도시를 지어놓고 편의시설이 부족하니까 당연히 한전과 LH가 그렇게 주민을 위한 행정을 하는 줄 알았다”라며 “이는 주민을 철저히 속였다”고 덧붙였다.

<남양주시청 입구 전경. (사진=송세용 기자)> 남양주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오는 8월 10일 예정된 별내선 개통에 맞춰 별내선(지하철 8호선)과 진접선(지하철 4호선)에 기후동행카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일 수도권 동부 지역 중 최초로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앞으로 시스템 개발과 예산확보 등으로 별내선 개통과 동시에 기후동행카드의 다양한 혜택을 서울시민과 동등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는 다양한 교통정책 발굴로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K-패스 사업 시행 이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당초 예상 수치보다 높은 현재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가입 대상자의 75%인 4만 3천여 명이 혜택을 누리고 있어, 이번 추경을 통해 약 14억 원의 예산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lt;남양주시청 입구 전경. (사진=송세용 기자)&gt; &nbsp; 남양주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오는 8월 10일 예정된 별내선 개통에 맞춰 별내선(지하철 8호선)과 진접선(지하철 4호선)에 기후동행카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일 수도권 동부 지역 중 최초로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앞으로 시스템 개발과 예산확보 등으로 별내선 개통과 동시에 기후동행카드의 다양한 혜택을 서울시민과 동등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는 다양한 교통정책 발굴로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K-패스 사업 시행 이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당초 예상 수치보다 높은 현재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가입 대상자의 75%인 4만 3천여 명이 혜택을 누리고 있어, 이번 추경을 통해 약 14억 원의 예산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우측에서 세 번째)과 김재현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장(우측에서 네 번째)이 차량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7일 시장 집무실과 시청광장에서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지부장 김재헌)와 후원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가 후원한 포터 차량(2,500만 원)은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전달됐으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 배송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뜻깊은 일에 동참해 주신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에서도 취약 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과 활발한 복지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재헌 지부장은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필요한 서비스가 신속하게 제공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는 그동안 장학금 기부는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 선물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 &lt;주광덕 남양주시장(우측에서 세 번째)과 김재현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장(우측에서 네 번째)이 차량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gt; &nbsp;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7일 시장 집무실과 시청광장에서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지부장 김재헌)와 후원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가 후원한 포터 차량(2,500만 원)은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전달됐으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 배송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뜻깊은 일에 동참해 주신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에서도 취약 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과 활발한 복지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재헌 지부장은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필요한 서비스가 신속하게 제공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는 그동안 장학금 기부는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 선물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

<한전에서 걸어 놓은 변전소 옥내화 홍보 현수막. (사진=김소연 시민기자)> 지난 9일 감일 변전소 증설과 관련된 설명회가 주민들에 의해 무산된 이후 한전(한국전력)에서는 감일 지역에 변전소 증설이 옥내화가 진행되면 안전하다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이 7월 12일 감일 지역 곳곳에 게시됐다. <지역 주민들이 하남시청에 보낸 근조화환. (사진=김소연 시민기자)> 현수막을 본 주민들은 설명회가 무산되자 걸린 한전의 현수막이 오히려 말도 안 된다며 화를 부추겼으며, 7월 18일 주민들은 하남시청에 근조화환으로 화답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은 오는 7월 21일에 단샘초에서 신우초까지의 거리 행진을 예고했다. &lt;한전에서 걸어 놓은 변전소 옥내화 홍보 현수막. (사진=김소연 시민기자)&gt; &nbsp; 지난 9일 감일 변전소 증설과 관련된 설명회가 주민들에 의해 무산된 이후 한전(한국전력)에서는 감일 지역에 변전소 증설이 옥내화가 진행되면 안전하다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이 7월 12일 감일 지역 곳곳에 게시됐다. &nbsp; &lt;지역 주민들이 하남시청에 보낸 근조화환. (사진=김소연 시민기자)&gt; &nbsp; 현수막을 본 주민들은 설명회가 무산되자 걸린 한전의 현수막이 오히려 말도 안 된다며 화를 부추겼으며, 7월 18일 주민들은 하남시청에 근조화환으로 화답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은 오는 7월 21일에 단샘초에서 신우초까지의 거리 행진을 예고했다.

안산시는 오는 24일 상록수체육관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을 발굴·지원하는 ‘2024 ANSAN START UP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 융합 관련 기술 분야에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39세 이하 예비(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예비 창업가, 초기 창업가 두 개의 리그로 나눠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87개 팀이 접수했으며,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15개 팀(예비 창업가 7팀, 초기 창업가 8팀)이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대회 전까지 사업 아이템에 대한 업그레이드와 피칭덱(발표자료) 및 스킬업(발표능력) 등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후 대회 당일 심사위원인 예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최종 발표를 통해 우승자를 선정한다. 대회 총상금 2억 7천만 원은 ▲두 개 리그 통합 대상 1개 팀 ▲리그별 최우수 각 1개 팀 ▲리그별 우수 각 2개 팀 ▲리그별 장려 각 4개 팀에게 시상금 및 사업화 지원금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펼쳐지는 대회와 오후 시상식 외에도 ▲뉴니온(NEWNION) 댄스 공연(스트릿댄스걸스파이터 출연) ▲뤼튼테크놀로지 창업 강연 토크콘서트 ▲플리마켓 ▲체험 부스(VR, 퍼스널컬러, 타로 등)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우수한 청년 창업가들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재능 있는 청년 창업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관람 및 현장 1:1 투자(창업) 상담을 원하는 경우 QR코드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청년 큐브 운영국(031-487-9970)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안산시는 오는 24일 상록수체육관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을 발굴·지원하는 ‘2024 ANSAN START UP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4차 산업 융합 관련 기술 분야에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39세 이하 예비(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예비 창업가, 초기 창업가 두 개의 리그로 나눠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87개 팀이 접수했으며,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15개 팀(예비 창업가 7팀, 초기 창업가 8팀)이 선정됐다. &nbsp; 참가자들은 대회 전까지 사업 아이템에 대한 업그레이드와 피칭덱(발표자료) 및 스킬업(발표능력) 등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후 대회 당일 심사위원인 예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최종 발표를 통해 우승자를 선정한다. &nbsp; 대회 총상금 2억 7천만 원은 ▲두 개 리그 통합 대상 1개 팀 ▲리그별 최우수 각 1개 팀 ▲리그별 우수 각 2개 팀 ▲리그별 장려 각 4개 팀에게 시상금 및 사업화 지원금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nbsp;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펼쳐지는 대회와 오후 시상식 외에도 ▲뉴니온(NEWNION) 댄스 공연(스트릿댄스걸스파이터 출연) ▲뤼튼테크놀로지 창업 강연 토크콘서트 ▲플리마켓 ▲체험 부스(VR, 퍼스널컬러, 타로 등)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우수한 청년 창업가들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재능 있는 청년 창업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행사 관람 및 현장 1:1 투자(창업) 상담을 원하는 경우 QR코드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청년 큐브 운영국(031-487-9970)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

<여주시청 전경.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가족관계등록등에관한법률」 일부 개정에 따라 7월 19일 출생통보제가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출생통보제’는 2023년 6월 감사원의 미신고 영유아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수원냉장고 영유아 시신 사건을 계기로 의료기관에서 출생한 아동의 출생정보를 국가가 관리해 모든 아동의 출생등록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도입됐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의 장은 의료기관에서 출생한 아동의 출생정보를 출생일로부터 14일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출하고, 심평원은 모의 주소지(모의 주소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출생지) 관할 시읍면의 장에게 출생정보를 통보하여야 한다. 통보를 받은 시·읍·면장은 신고기간(출생 후 1달 내) 내 미신고된 아동의 신고의무자(부모)에게 출생신고할 것을 최고하고, 최고기간 내 신고를 하지 않거나 최고할 수 없는 경우 감독법원의 허가를 받아 직권으로 출생등록을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출생통보제 시행 이후에도 종전과 같이 신고의무자가 출생후 1개월 이내 출생신고를 하여야 함은 동일하며, 이번 출생통보제 시행을 계기로 출생신고 누락을 방지하여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lt;여주시청 전경. (사진=여주시)&gt; &nbsp; 여주시는 「가족관계등록등에관한법률」 일부 개정에 따라 7월 19일 출생통보제가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nbsp; ‘출생통보제’는 2023년 6월 감사원의 미신고 영유아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수원냉장고 영유아 시신 사건을 계기로 의료기관에서 출생한 아동의 출생정보를 국가가 관리해 모든 아동의 출생등록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도입됐다. &nbsp; 이에 따라 의료기관의 장은 의료기관에서 출생한 아동의 출생정보를 출생일로부터 14일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출하고, 심평원은 모의 주소지(모의 주소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출생지) 관할 시읍면의 장에게 출생정보를 통보하여야 한다. &nbsp; 통보를 받은 시·읍·면장은 신고기간(출생 후 1달 내) 내 미신고된 아동의 신고의무자(부모)에게 출생신고할 것을 최고하고, 최고기간 내 신고를 하지 않거나 최고할 수 없는 경우 감독법원의 허가를 받아 직권으로 출생등록을 해야 한다. &nbsp; 시 관계자는 “출생통보제 시행 이후에도 종전과 같이 신고의무자가 출생후 1개월 이내 출생신고를 하여야 함은 동일하며, 이번 출생통보제 시행을 계기로 출생신고 누락을 방지하여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nbsp;

<'성남시 일본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 행사장'에서 해외바이어들과 상담하는 성남시 업체 관계자. (사진=성남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893만 달러(약 123억원)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헬스케어 및 건강식품 관련 관내 중소업체 14개사와 함께 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7월 4일에 개최했다. 이날 ‘2024년 오사카 K-라이프스타일 페어(코트라 주관)’와 연계하여 진행해 일본 바이어, 소비자, 인플루언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성남시 참가기업은 ▲바이오옵틱스(눈꺼풀 세정제) ▲세이프웨어 주식회사(웨어러블 에어백) ▲(주)코엔바이오(유산균 건기식) ▲드림에어(코 마스크) ▲필메디(배란일 예측기) ▲데일리차이(비타민 멀티필터 샤워기) ▲바이오세라(알칼리 필터) ▲멤스칩(스마트 기저귀 센서) ▲앤웍스(과채주스) ▲프리윈드(미용기기, 의료기기) ▲리틀원(스마트젖병) ▲다인바이오(건강식품) ▲블루필(소형가전) ▲로노(화장품, 건강식품) ▲아멍코스메틱(기초화장품) 14개사이다. 이들 기업은 현지 유력 유통업체와 전문 벤더사 등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총 95건, 상담액 893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일본 오사카 수출상담회가 고령화된 일본 사회에 한국의 건강 관련 제품을 알리고, 해외 진출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지역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시장개척단 사업을 운영해 ▲항공비 50% 지원(1개사 1인) ▲바이어 섭외 및 상담 주선 ▲ 수출 상담장 및 단체이동 차량 ▲현지 통역 ▲해외시장조사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중동(사우디아리비아, 두바이)에 스마트기기, 드론 등 4차산업 관련 기업 2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lt;'성남시 일본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 행사장'에서 해외바이어들과 상담하는 성남시 업체 관계자. (사진=성남시)&gt; &nbsp;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893만 달러(약 123억원)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헬스케어 및 건강식품 관련 관내 중소업체 14개사와 함께 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7월 4일에 개최했다. 이날 ‘2024년 오사카 K-라이프스타일 페어(코트라 주관)’와 연계하여 진행해 일본 바이어, 소비자, 인플루언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bsp; 성남시 참가기업은 ▲바이오옵틱스(눈꺼풀 세정제) ▲세이프웨어 주식회사(웨어러블 에어백) ▲(주)코엔바이오(유산균 건기식) ▲드림에어(코 마스크) ▲필메디(배란일 예측기) ▲데일리차이(비타민 멀티필터 샤워기) ▲바이오세라(알칼리 필터) ▲멤스칩(스마트 기저귀 센서) ▲앤웍스(과채주스) ▲프리윈드(미용기기, 의료기기) ▲리틀원(스마트젖병) ▲다인바이오(건강식품) ▲블루필(소형가전) ▲로노(화장품, 건강식품) ▲아멍코스메틱(기초화장품) 14개사이다. &nbsp; 이들 기업은 현지 유력 유통업체와 전문 벤더사 등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총 95건, 상담액 893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nbsp; 성남시 관계자는 “일본 오사카 수출상담회가 고령화된 일본 사회에 한국의 건강 관련 제품을 알리고, 해외 진출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지역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시장개척단 사업을 운영해 ▲항공비 50% 지원(1개사 1인) ▲바이어 섭외 및 상담 주선 ▲ 수출 상담장 및 단체이동 차량 ▲현지 통역 ▲해외시장조사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nbsp; 오는 9월에는 중동(사우디아리비아, 두바이)에 스마트기기, 드론 등 4차산업 관련 기업 2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흥오이도박물관(이하,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주말에 함께하는 박물관 매직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여름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박물관 매직쇼를 기획했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매직쇼는 총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인 ‘매직큐레이터’ 공연은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개최된다. 이 공연은 오이도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마술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상상의 위대함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제인 ‘사랑가’ 공연은 7월 27일, 8월 10일, 8월 31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이 공연은 전통 마술과 한국무용, 독자적인 스토리가 결합된 이색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주말에 함께하는 마술쇼’는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으며,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오이도박물관 인스타그램 방문 또는 관광과로 연락하면 된다. &nbsp;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흥오이도박물관(이하,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주말에 함께하는 박물관 매직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여름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박물관 매직쇼를 기획했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매직쇼는 총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nbsp; 첫 번째 주제인 ‘매직큐레이터’ 공연은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개최된다. 이 공연은 오이도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마술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상상의 위대함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두 번째 주제인 ‘사랑가’ 공연은 7월 27일, 8월 10일, 8월 31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이 공연은 전통 마술과 한국무용, 독자적인 스토리가 결합된 이색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한편, ‘주말에 함께하는 마술쇼’는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으며,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오이도박물관 인스타그램 방문 또는 관광과로 연락하면 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2월부터 재개된 시민안전보험에 시민 호응이 높아 운용 5개월 만인 6월 말까지 총 102명에게 301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상해사고 진단위로금이 101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상해사망과 화재사망이 각각 1건이었다. 계단에서 넘어져 골절을 입거나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다 부딪히는 경우, 길에서 미끄러진 경우, 축구 등 운동경기를 하다 공에 손가락을 맞아서 다치는 경우 등 사례도 다양했다. 시는 올해 초 5억원을 투입해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 등 5개 보험사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이다.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운용했던 기존 시민안전보험의 실효성 낮은 보장항목을 제외하는 대신 사회재난과 상해, 실버존 교통사고 등의 항목을 신설한 의도가 잘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앞서 보험을 운용했던 2년간은 불과 17명에 1억1400여 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시는 시민안전보험의 보험금 청구 기간이 3년인 것을 감안하면 총 보험금 지급액 차이는 더 벌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민안전보험은 시에 주소지를 둔 용인특례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가입 없이 보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시에 등록한 외국인과 거소 신고한 재외동포도 포함된다.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상해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대중교통 이용 시의 사망이나 후유장해와 ▲성폭력범죄 상해보상금 ▲상해진단위로금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 14종이다. 태풍, 홍수, 가뭄 등 자연재해나 화재, 붕괴 등 사회재난, 상해(교통상해 제외) 등으로 사망했을 경우 최대 2000만원의 보상금을 준다. 단 15세 미만은 제외된다. 같은 이유로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땐 나이 관계없이 장해 정도에 따라 500만원부터 1000만원을 지원한다. 12세 이하 또는 65세 이상인 자가 상해를 입어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원 진단을 받았을 때 10만원의 상해사고 진단위로금을 지급한다. 전국 어디서 발생한 사고라도 사고일이 보험기간(2024년 2월 1일~2025년 1월 31일)에 속해 있다면 사고일로부터 3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자세한 보장항목과 요건 등은 용인시청 홈페이지에서 ‘시민안전보험’으로 검색하거나 시민안전보험 통합콜센터(1522-3556)에서도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시민안전보험은 시민들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타 보험이나 정부가 지급하는 재난지원금 등과 무관하게 보상금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험 혜택이 돌아가도록 올해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개편해 새롭게 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2월부터 재개된 시민안전보험에 시민 호응이 높아 운용 5개월 만인 6월 말까지 총 102명에게 301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유형별로는 상해사고 진단위로금이 101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상해사망과 화재사망이 각각 1건이었다. &nbsp; 계단에서 넘어져 골절을 입거나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다 부딪히는 경우, 길에서 미끄러진 경우, 축구 등 운동경기를 하다 공에 손가락을 맞아서 다치는 경우 등 사례도 다양했다. &nbsp; 시는 올해 초 5억원을 투입해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 등 5개 보험사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이다. &nbsp;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운용했던 기존 시민안전보험의 실효성 낮은 보장항목을 제외하는 대신 사회재난과 상해, 실버존 교통사고 등의 항목을 신설한 의도가 잘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nbsp; 앞서 보험을 운용했던 2년간은 불과 17명에 1억1400여 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nbsp; 시는 시민안전보험의 보험금 청구 기간이 3년인 것을 감안하면 총 보험금 지급액 차이는 더 벌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시민안전보험은 시에 주소지를 둔 용인특례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가입 없이 보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시에 등록한 외국인과 거소 신고한 재외동포도 포함된다. &nbsp;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상해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대중교통 이용 시의 사망이나 후유장해와 ▲성폭력범죄 상해보상금 ▲상해진단위로금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 14종이다. &nbsp; 태풍, 홍수, 가뭄 등 자연재해나 화재, 붕괴 등 사회재난, 상해(교통상해 제외) 등으로 사망했을 경우 최대 2000만원의 보상금을 준다. 단 15세 미만은 제외된다. &nbsp; 같은 이유로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땐 나이 관계없이 장해 정도에 따라 500만원부터 1000만원을 지원한다. &nbsp; 12세 이하 또는 65세 이상인 자가 상해를 입어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원 진단을 받았을 때 10만원의 상해사고 진단위로금을 지급한다. &nbsp; 전국 어디서 발생한 사고라도 사고일이 보험기간(2024년 2월 1일~2025년 1월 31일)에 속해 있다면 사고일로부터 3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nbsp; 자세한 보장항목과 요건 등은 용인시청 홈페이지에서 ‘시민안전보험’으로 검색하거나 시민안전보험 통합콜센터(1522-3556)에서도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시민안전보험은 시민들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타 보험이나 정부가 지급하는 재난지원금 등과 무관하게 보상금을 지원한다. &nbsp; &nbsp; &nbsp; &nbsp;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험 혜택이 돌아가도록 올해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개편해 새롭게 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가 율면 대중교통 운영 체계 개편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일 율면 똑버스 활성화와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율면 대중교통 체계 개편’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천시는 율면 주민자치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경기교통공사, KD운송그룹과 함께 참석하여 개편사항에 대한 주민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은 기존 수요응답형 똑버스(2대) 체계와 노선형 똑버스(1대)를 병행하여 주민들의 건의가 많았던 설성 남부통합보건지소 연계로 주민불편사항을 크게 해소하였으며, 율면의 각 마을을 경유하던 시내버스 노선을 율면-장호원으로 상시 연계하는 시내버스로 탈바꿈하여 외부 이동을 기존 17회에서 29회로 증회하는 등 획기적인 대중교통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알렸다. 해당 계획은 7월 한달간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홍보와 의견수렴 기간을 가진 후 8월 1일 운영개시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향후 관내 모든 권역에도 똑버스 도입과 시내버스 노선 정비를 진행하기 위해 24년 하반기 관련 용역 실시하여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기능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이천시 성장에 맞춰 교통인프라 또한 변화시켜야 할 과제이며, 시민들에게 보다 편한 대중교통을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다. 이번 개선 사업이 성공사례로써 다른 지역에 훌륭한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율면 주민분들께서 같은 마음으로 협조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lt;이천시 관계자가 율면 대중교통 운영 체계 개편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천시)&gt; &nbsp;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일 율면 똑버스 활성화와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율면 대중교통 체계 개편’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이천시는 율면 주민자치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경기교통공사, KD운송그룹과 함께 참석하여 개편사항에 대한 주민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nbsp; 주요내용은 기존 수요응답형 똑버스(2대) 체계와 노선형 똑버스(1대)를 병행하여 주민들의 건의가 많았던 설성 남부통합보건지소 연계로 주민불편사항을 크게 해소하였으며, 율면의 각 마을을 경유하던 시내버스 노선을 율면-장호원으로 상시 연계하는 시내버스로 탈바꿈하여 외부 이동을 기존 17회에서 29회로 증회하는 등 획기적인 대중교통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알렸다. &nbsp; 해당 계획은 7월 한달간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홍보와 의견수렴 기간을 가진 후 8월 1일 운영개시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향후 관내 모든 권역에도 똑버스 도입과 시내버스 노선 정비를 진행하기 위해 24년 하반기 관련 용역 실시하여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기능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nbsp; 김경희 이천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이천시 성장에 맞춰 교통인프라 또한 변화시켜야 할 과제이며, 시민들에게 보다 편한 대중교통을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다. 이번 개선 사업이 성공사례로써 다른 지역에 훌륭한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율면 주민분들께서 같은 마음으로 협조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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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리문화재단(대표이사 진화자)은 오는 7월 31일까지 ‘문화예술교육 여름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여름특강>은 구리문화재단의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인 ▲유아 아이사랑 문화학교 ▲청소년 꿈의 예술학교 ▲문화플러스 시민 문화예술학교에서 여름을 맞아 강좌별로 특강을 기획한 것이다. 기존 수강생은 물론 신규 수강생이 함께 수강할 수 있는 단기 완성 문화예술교육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특강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유아 아이사랑 문화학교’에서는 성장 발달 단계에 따른 영유아 필수 놀이교육인 ‘놀이성장 플랫폼 몸 튼튼! 마음 튼튼!’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아동의 생각 폭을 넓혀주는 창의미술인 ‘세상을 그리는 신나는 미술시간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공간, 아트 스튜디오’가 준비된다. 대상은 5~7세 아동이며, 주 1회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 꿈의 예술학교’에서는 ‘콰이어 퍼포먼스-청소년 뮤지컬 특강 넥스트 뮤지컬 스타’라는 청소년 뮤지컬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이 강좌는 뮤지컬 전문 극단인 <다상>이 참여하는 공연 연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가창·안무·연기 등 뮤지컬의 전반적인 내용을 종합적으로 배워 콰이어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문화플러스 시민 문화예술학교’는 총 5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기존 교육프로그램 중 호응이 좋은 ‘합창’, ‘발레’, ‘뮤지컬’ 3개 프로그램을 기존 강좌와 차별화된 심도 있는 내용으로 준비한다. 이 외에 신규 강좌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사물놀이와 압화 강좌를 개설하여 기존의 정형화된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여름 특강은 기존에 시민의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이 큰 분야의 프로그램을 신규로 추가하는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라며, “문화교육 여름특강 강좌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털고, 문화예술로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구리문화재단 누리집(www.guriart.or.kr) 또는 구리아트홀 아카데미 사무실 방문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리문화재단 문화진흥팀(☎ 031-580-7903)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재)구리문화재단(대표이사 진화자)은 오는 7월 31일까지 ‘문화예술교육 여름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nbsp; 이번 &lt;여름특강&gt;은 구리문화재단의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인 ▲유아 아이사랑 문화학교 ▲청소년 꿈의 예술학교 ▲문화플러스 시민 문화예술학교에서 여름을 맞아 강좌별로 특강을 기획한 것이다. 기존 수강생은 물론 신규 수강생이 함께 수강할 수 있는 단기 완성 문화예술교육으로 진행된다. &nbsp; 분야별 특강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유아 아이사랑 문화학교’에서는 성장 발달 단계에 따른 영유아 필수 놀이교육인 ‘놀이성장 플랫폼 몸 튼튼! 마음 튼튼!’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아동의 생각 폭을 넓혀주는 창의미술인 ‘세상을 그리는 신나는 미술시간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공간, 아트 스튜디오’가 준비된다. 대상은 5~7세 아동이며, 주 1회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청소년 꿈의 예술학교’에서는 ‘콰이어 퍼포먼스-청소년 뮤지컬 특강 넥스트 뮤지컬 스타’라는 청소년 뮤지컬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이 강좌는 뮤지컬 전문 극단인 &lt;다상&gt;이 참여하는 공연 연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가창·안무·연기 등 뮤지컬의 전반적인 내용을 종합적으로 배워 콰이어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nbsp; ‘문화플러스 시민 문화예술학교’는 총 5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기존 교육프로그램 중 호응이 좋은 ‘합창’, ‘발레’, ‘뮤지컬’ 3개 프로그램을 기존 강좌와 차별화된 심도 있는 내용으로 준비한다. 이 외에 신규 강좌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사물놀이와 압화 강좌를 개설하여 기존의 정형화된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여름 특강은 기존에 시민의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이 큰 분야의 프로그램을 신규로 추가하는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라며, “문화교육 여름특강 강좌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털고, 문화예술로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수강 신청은 구리문화재단 누리집(www.guriart.or.kr) 또는 구리아트홀 아카데미 사무실 방문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리문화재단 문화진흥팀(☎ 031-580-79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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