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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봉 예비후보가 하남시청 내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오수봉 선거사무소)> 신도심 개발에 따라 점차 악화되고 있는 하남시의 교통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약이 제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인 오수봉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하남의 드림휴게소를 광역버스 및 고속버스 그리고 지하철과 노선버스를 연결하는 광역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오 예비후보에 따르면 도로공사 주도로 2027년까지 예정된 드림휴게소 리뉴얼 공사와는 별개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은 드림휴게소 하단부와 지하공간을 활용한 방식으로 ‘교산신도시 개발 이후 상시적인 도심정체 등 가중되는 교통란을 해소하고 하남시를 명실상부한 동부권 교통허브 중심도시로 세우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에 대해 오 예비후보는 ‘국토부와 도로공사와 LH의 협약을 통해 드림휴게소 하부부지의 용도전환을 이끌어내고 교산신도시 개발로 확정된 지하철 3호선의 역사와 광역버스 환승센터를 결합하여 지하철과 광역버스, 노선버스가 원스톱으로 호환되는 광역복합센터로의 개발’이라며 ‘이를 통해 원도심 숙원사업인 신덕풍역 역사조정문제와 하남발 고속버스의 노선확대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LH와 하남시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신덕풍역사의 위치조정 문제에 대해 오 예비후보는 ‘현재 휴게소 기준 남측 300m로 제시된 신덕풍역사에 대해 원도심 주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LH입장에서는 수익성을 때문에 더이상 양보하기 어려운 입장이지만 드림휴게소 하부를 복합광역환승센터로 개발할 경우 부지확대와 편의시설 확충으로 인해 신덕풍역사 이슈는 자연스레 해소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오수봉 예비후보의 하남시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공약은 매번 문제점으로 드러난 신도시 교통망의 미비와 선입주 후교통대책의 난맥상을 해결해줄 적절한 대안으로, 지역 내에서 긍정적인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lt;오수봉 예비후보가 하남시청 내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오수봉 선거사무소)&gt; &nbsp; 신도심 개발에 따라 점차 악화되고 있는 하남시의 교통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약이 제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nbsp;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인 오수봉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하남의 드림휴게소를 광역버스 및 고속버스 그리고 지하철과 노선버스를 연결하는 광역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nbsp; 오 예비후보에 따르면 도로공사 주도로 2027년까지 예정된 드림휴게소 리뉴얼 공사와는 별개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은 드림휴게소 하단부와 지하공간을 활용한 방식으로 ‘교산신도시 개발 이후 상시적인 도심정체 등 가중되는 교통란을 해소하고 하남시를 명실상부한 동부권 교통허브 중심도시로 세우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밝혔다. &nbsp; 구체적인 사업내용에 대해 오 예비후보는 ‘국토부와 도로공사와 LH의 협약을 통해 드림휴게소 하부부지의 용도전환을 이끌어내고 교산신도시 개발로 확정된 지하철 3호선의 역사와 광역버스 환승센터를 결합하여 지하철과 광역버스, 노선버스가 원스톱으로 호환되는 광역복합센터로의 개발’이라며 ‘이를 통해 원도심 숙원사업인 신덕풍역 역사조정문제와 하남발 고속버스의 노선확대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sp; 특히 LH와 하남시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신덕풍역사의 위치조정 문제에 대해 오 예비후보는 ‘현재 휴게소 기준 남측 300m로 제시된 신덕풍역사에 대해 원도심 주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LH입장에서는 수익성을 때문에 더이상 양보하기 어려운 입장이지만 드림휴게소 하부를 복합광역환승센터로 개발할 경우 부지확대와 편의시설 확충으로 인해 신덕풍역사 이슈는 자연스레 해소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nbsp; &nbsp; 오수봉 예비후보의 하남시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공약은 매번 문제점으로 드러난 신도시 교통망의 미비와 선입주 후교통대책의 난맥상을 해결해줄 적절한 대안으로, 지역 내에서 긍정적인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김경희 시장과 이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이 '2024 이천시 자활사업 위탁 협약식'을 마무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이천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와 함께 2024년 이천시 자활사업 위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자활센터는 지난 2월 5일 이천YMCA에서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이하 내일로)로 운영법인이 변경되었다. 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운영위탁이 이루어지는데 내일로가 보건복지부 지정위탁을 받게 된 것이다. 내일로는 보건복지부 희망리본사업,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등 저소득층 취업 및 자립․ 자활을 지원하는 회사로 자활사업의 오랜 경험을 갖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내일로 이정근 이사장, 자활센터 조인희 센터장이 함께 협약을 체결하며 이천 자활사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다짐했다. 또한, 이천시 관계자, 내일로 법인관계자, 자활센터 관계자 외에도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여러 시의원들이 참석하여 협약식을 축하해 주었으며, 무엇보다 자활사업 참여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지역자활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맞이했다. 내일로 이정근 이사장은 “이천지역자활센터를 민관협력 최고의 모델로 만들어 일과 삶이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자활자업 발전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크며, 내일로가 함께 하는 이천지역자활센터의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lt;김경희 시장과 이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이 '2024 이천시 자활사업 위탁 협약식'을 마무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천시)&gt; &nbsp;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이천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와 함께 2024년 이천시 자활사업 위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nbsp; 자활센터는 지난 2월 5일 이천YMCA에서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이하 내일로)로 운영법인이 변경되었다. 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운영위탁이 이루어지는데 내일로가 보건복지부 지정위탁을 받게 된 것이다. &nbsp; 내일로는 보건복지부 희망리본사업,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등 저소득층 취업 및 자립․ 자활을 지원하는 회사로 자활사업의 오랜 경험을 갖고 있다. &nbsp; 이날 협약식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내일로 이정근 이사장, 자활센터 조인희 센터장이 함께 협약을 체결하며 이천 자활사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다짐했다. &nbsp; &nbsp; 또한, 이천시 관계자, 내일로 법인관계자, 자활센터 관계자 외에도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여러 시의원들이 참석하여 협약식을 축하해 주었으며, 무엇보다 자활사업 참여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지역자활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맞이했다. &nbsp; 내일로 이정근 이사장은 “이천지역자활센터를 민관협력 최고의 모델로 만들어 일과 삶이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nbsp;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자활자업 발전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크며, 내일로가 함께 하는 이천지역자활센터의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수도권 10개 시군구 2023년 하반기 취업자 수 증가표. (사진=평택시)> 평택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 취업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기초지자체로 분석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시군구 취업자 수’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하반기 취업자 수는 약 34만 4,200명으로, 같은 해 상반기 대비 1만3700명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치는 서울‧인천‧경기 66개 시군구 중 가장 높은 수치며, 전국에서도 경남 창원시(1만 5,700명)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인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기간 수도권에서 취업자 증가 폭이 1만 명을 넘은 시군구는 단 3곳으로, 인천 서구(1만 3,500명), 경기 화성시(1만 500명)가 평택시 뒤를 이었다. 평택시의 취업자 증가는 건설경기 호황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통계청의 ‘202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평택시 취업자의 건설업 비중은 13.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국세청의 ‘존속 연수별 사업자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신규로 등록된 건설업 관련 사업체가 815개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는 취업자 증가에 따라 지역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평택시 인구는 지난 1월 말 기준으로 63만4121명으로 매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화양지구 등의 각종 개발과 더불어 지역의 일자리가 증가함에 따라 취업자가 증가하고 있고, 인구도 많아지고 있다”면서 “개발 호황 이후 도시의 안정기에도 양질의 일자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미래를 계획하며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lt;수도권 10개 시군구 2023년 하반기 취업자 수 증가표. (사진=평택시)&gt; &nbsp; 평택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 취업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기초지자체로 분석됐다고 26일 밝혔다. &nbsp; 지난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시군구 취업자 수’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하반기 취업자 수는 약 34만 4,200명으로, 같은 해 상반기 대비 1만3700명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치는 서울‧인천‧경기 66개 시군구 중 가장 높은 수치며, 전국에서도 경남 창원시(1만 5,700명)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인 것으로 분석됐다. &nbsp; 같은 기간 수도권에서 취업자 증가 폭이 1만 명을 넘은 시군구는 단 3곳으로, 인천 서구(1만 3,500명), 경기 화성시(1만 500명)가 평택시 뒤를 이었다. &nbsp; 평택시의 취업자 증가는 건설경기 호황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통계청의 ‘202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평택시 취업자의 건설업 비중은 13.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국세청의 ‘존속 연수별 사업자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신규로 등록된 건설업 관련 사업체가 815개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nbsp; 시는 취업자 증가에 따라 지역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평택시 인구는 지난 1월 말 기준으로 63만4121명으로 매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nbsp; 정장선 시장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화양지구 등의 각종 개발과 더불어 지역의 일자리가 증가함에 따라 취업자가 증가하고 있고, 인구도 많아지고 있다”면서 “개발 호황 이후 도시의 안정기에도 양질의 일자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미래를 계획하며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신성진 성남시장이 '맨발 황톳길 추가 대상지' 현장을 방문해 보고 받고있다. (사진=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2024년도 맨발 황톳길 추가 조성대상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이 황톳길 조성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성남시)> 신 시장은 산성공원, 판교 화랑공원, 야탑․이매 공공공지를 둘러보며 “기존 맨발 황톳길 이용에 대한 불편 사항 등을 개선해 시민 누구나 만족할 수 있게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세족장과 에어건, 신발 보관함 등 편의 시설을 철저히 준비하고 사후 관리해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성남시는 2023년 6곳 맨발 황톳길 조성에 이어 2024년 5개소를 추가 조성해 시민들이 맨발로 땅과 접촉해 자연과 교감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고품격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lt;신성진 성남시장이 '맨발 황톳길 추가 대상지' 현장을 방문해 보고 받고있다. (사진=성남시)&gt; &nbsp;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2024년도 맨발 황톳길 추가 조성대상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lt;신상진 성남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이 황톳길 조성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성남시)&gt; &nbsp; 신 시장은 산성공원, 판교 화랑공원, 야탑․이매 공공공지를 둘러보며 “기존 맨발 황톳길 이용에 대한 불편 사항 등을 개선해 시민 누구나 만족할 수 있게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세족장과 에어건, 신발 보관함 등 편의 시설을 철저히 준비하고 사후 관리해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nbsp; 성남시는 2023년 6곳 맨발 황톳길 조성에 이어 2024년 5개소를 추가 조성해 시민들이 맨발로 땅과 접촉해 자연과 교감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고품격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새로운 사회적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최로 총 1억 3천만 원을 지원하는 ‘2024 평택형 (예비)사회적기업 신규창업 및 인프라구축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택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신규창업 3팀(3인 이상 구성, 구성원의 1/2 이상이 평택시민일 것)을 선발해 영업이익 등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시설비 및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또한 기존 평택시에 등기가 되어있는 법인도 2개소 선발해, 지역 내 더 많은 고용 창출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공모에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공지사항에서 지원 내용과 절차, 필요 서류 등을 확인해 오는 3월 4일(월)부터 15일(금) 18시까지 센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와 신청서 작성을 돕기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가 오는 28일 11시에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되며, 관련 내용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새로운 사회적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최로 총 1억 3천만 원을 지원하는 ‘2024 평택형 (예비)사회적기업 신규창업 및 인프라구축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평택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신규창업 3팀(3인 이상 구성, 구성원의 1/2 이상이 평택시민일 것)을 선발해 영업이익 등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시설비 및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nbsp; 또한 기존 평택시에 등기가 되어있는 법인도 2개소 선발해, 지역 내 더 많은 고용 창출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nbsp; 공모에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공지사항에서 지원 내용과 절차, 필요 서류 등을 확인해 오는 3월 4일(월)부터 15일(금) 18시까지 센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nbsp;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와 신청서 작성을 돕기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가 오는 28일 11시에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되며, 관련 내용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휴게 여건이 열악한 현장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대상은 성남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이며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기존 휴게실의 물리적인 개보수나 휴게실 내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교체·구입 비용 등을 지원한다. 개소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주는 보조금의 20%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5~10%)를 부담해야 한다. 자부담 확보가 어렵거나 타 유사사업과 중복지원인 경우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3월 6일까지 성남시청 고용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성남시(시장 신상진)가 휴게 여건이 열악한 현장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nbsp; 대상은 성남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이며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시는 기존 휴게실의 물리적인 개보수나 휴게실 내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교체·구입 비용 등을 지원한다. &nbsp; 개소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주는 보조금의 20%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5~10%)를 부담해야 한다. 자부담 확보가 어렵거나 타 유사사업과 중복지원인 경우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신청은 오는 3월 6일까지 성남시청 고용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

<한해 풍년 등을 기원하기위해 달집불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는 3개구 곳곳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수지구 신봉동에선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축제가 지난 24일 신봉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지난 2003년부터 열린 행사는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위원회가 주최한 축제로 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다. 행사에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해 풍물놀이, 지신밟기부터 풍년기원제, 소원지 달기, 달집태우기 등 민속행사와 초청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다. 처인구 중앙동은 동 발전협의회(회장 이강모)는 같은 날 '2024 중앙동민 한마음 척사대회'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액운을 물리치고 풍년을 기원하는 민속행사인 이번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5년만에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다양한 먹거리를 나누고,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기흥구 서농동은 지난 21일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대회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동의 경로당 12곳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8개 단체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해 윷놀이를 즐기고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눴다. 시 관계자는 “옛날부터 크고 밝은 보름달을 보며 풍요와 안녕을 기원한 것처럼 갑진년 정월대보름에도 많은 시민이 함께 모여 다양한 방법으로 대보름 행사를 즐겼다”고 말했다. &lt;한해 풍년 등을 기원하기위해 달집불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gt; &nbsp; 용인특례시는 3개구 곳곳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nbsp; 수지구 신봉동에선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축제가 지난 24일 신봉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지난 2003년부터 열린 행사는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위원회가 주최한 축제로 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다. 행사에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해 풍물놀이, 지신밟기부터 풍년기원제, 소원지 달기, 달집태우기 등 민속행사와 초청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다. &nbsp; 처인구 중앙동은 동 발전협의회(회장 이강모)는 같은 날 '2024 중앙동민 한마음 척사대회'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액운을 물리치고 풍년을 기원하는 민속행사인 이번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5년만에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다양한 먹거리를 나누고,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nbsp; 기흥구 서농동은 지난 21일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대회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동의 경로당 12곳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8개 단체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해 윷놀이를 즐기고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눴다. &nbsp; 시 관계자는 “옛날부터 크고 밝은 보름달을 보며 풍요와 안녕을 기원한 것처럼 갑진년 정월대보름에도 많은 시민이 함께 모여 다양한 방법으로 대보름 행사를 즐겼다”고 말했다.&nbsp;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관내 행복마을관리소 5개소(와부읍, 진접읍, 화도읍, 진건읍, 조안면)가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을 채용해 주거 취약지역에 지역 안전 순찰·환경정비·공구대여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공공일자리를 창출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지난 22일 개소에 앞서 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으며, 담당 공무원의 직무교육뿐만 아니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예방 ▲개인정보보호 ▲장애인 인식개선 등 법정의무교육과 직장 내 소통을 위한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마을관리소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게 됐으며, 근로자 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올해에도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 각 관리소에서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관리소별 운영위원회 및 읍면동 담당자 간 운영진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3년 연속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에서 수상하며 큰 성과를 내고 있다. &nbsp;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관내 행복마을관리소 5개소(와부읍, 진접읍, 화도읍, 진건읍, 조안면)가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nbsp;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을 채용해 주거 취약지역에 지역 안전 순찰·환경정비·공구대여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공공일자리를 창출하는 역할을 한다. &nbsp; 시는 지난 22일 개소에 앞서 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으며, 담당 공무원의 직무교육뿐만 아니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예방 ▲개인정보보호 ▲장애인 인식개선 등 법정의무교육과 직장 내 소통을 위한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nbsp;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마을관리소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게 됐으며, 근로자 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nbsp;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올해에도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 각 관리소에서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관리소별 운영위원회 및 읍면동 담당자 간 운영진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3년 연속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에서 수상하며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시가 '2026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지역 내 대규모 숙박 시설을 갖춘 기관과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광주시는 26일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동원대학교, 곤지암리조트, 한국고용노동교육원, 현대해상하이비전센터, DB인재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5개 기관은 대규모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관내 연수‧교육시설 및 리조트로서 이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유치 결의를 다지며 선수단 지원에 힘을 보탰다 . 이날 협약에 따라 이들은 ’26년~’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시민들에게 대회 유치를 통해 희망을 주고 대내외적으로 시의 역량을 알릴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대회 유치를 위해 협력해 준 5개 기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대회 유치 준비에 적극 동참해 광주시가 체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lt;광주시가 '2026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지역 내 대규모 숙박 시설을 갖춘 기관과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주시)&gt; &nbsp; 광주시는 26일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동원대학교, 곤지암리조트, 한국고용노동교육원, 현대해상하이비전센터, DB인재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5개 기관은 대규모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관내 연수‧교육시설 및 리조트로서 이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유치 결의를 다지며 선수단 지원에 힘을 보탰다 . 이날 협약에 따라 이들은 ’26년~’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시민들에게 대회 유치를 통해 희망을 주고 대내외적으로 시의 역량을 알릴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대회 유치를 위해 협력해 준 5개 기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대회 유치 준비에 적극 동참해 광주시가 체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제52회 강진청자 축제 개막식'. (사진=광주시)>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홍보 및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강진군에서 열린 ‘제52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제52회 강진청자축제는 고려시대 왕실에서 사용하던 최고급 청자를 굽는 관요가 있는 강진군 고려청자요지에서 ‘강진에 올래, 청자랑 놀래!’를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3월 3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강진 물레경진대회, 고려청자특별전을 비롯해 광주왕실도예조합의 조선백자와 고려청자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강진명품청자 판매장에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2024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하는 음악 축제인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축제장 조성 및 관람 편의 등 운영 사항을 벤치마킹했으며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사업 진행 방향 모색 및 상황별 대처 방안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세계관악컨퍼런스와 광주시 대표 축제인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의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lt;제52회 강진청자 축제 개막식'. (사진=광주시)&gt; &nbsp;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홍보 및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강진군에서 열린 ‘제52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nbsp; 제52회 강진청자축제는 고려시대 왕실에서 사용하던 최고급 청자를 굽는 관요가 있는 강진군 고려청자요지에서 ‘강진에 올래, 청자랑 놀래!’를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3월 3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nbsp; 이번 축제는 강진 물레경진대회, 고려청자특별전을 비롯해 광주왕실도예조합의 조선백자와 고려청자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nbsp; 시는 강진명품청자 판매장에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2024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하는 음악 축제인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nbsp; 또한,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축제장 조성 및 관람 편의 등 운영 사항을 벤치마킹했으며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사업 진행 방향 모색 및 상황별 대처 방안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nbsp; 시 관계자는 “세계관악컨퍼런스와 광주시 대표 축제인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의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보건소(소장 최영성)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축제 및 행사가 ‘23년부터 급격히 증가해 민원인의 영업신고 불편사항 해결과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2024년부터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는 경기도 최초 시행 제도로 여주시 주관(주최, 후원)하는 축제 및 행사의 식품영업신고를 위해 최소 2번에서 최대 5번 방문해야 하는 것을 방문 없이 원스탑으로 처리하는 제도이다. 영업신고에 필요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는 원스탑 처리를 위해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 담당자의 대리 수령이 가능하며 이는검사 후 재방문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막고 건강진단결과서 우편 발송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행정과에서는 축제 및 행사 추진 담당부서와의 사전 협의를 통하여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가 원할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연 보건행정과장은 "이 제도는 민원인의 니즈에 한발 더 앞서가는 파격적인 행정이며 경기도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타 시군구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여주시보건소(소장 최영성)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축제 및 행사가 ‘23년부터 급격히 증가해 민원인의 영업신고 불편사항 해결과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2024년부터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nbsp;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는 경기도 최초 시행 제도로 여주시 주관(주최, 후원)하는 축제 및 행사의 식품영업신고를 위해 최소 2번에서 최대 5번 방문해야 하는 것을 방문 없이 원스탑으로 처리하는 제도이다. &nbsp; 영업신고에 필요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는 원스탑 처리를 위해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 담당자의 대리 수령이 가능하며 이는검사 후 재방문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막고 건강진단결과서 우편 발송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보건행정과에서는 축제 및 행사 추진 담당부서와의 사전 협의를 통하여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가 원할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지연 보건행정과장은 "이 제도는 민원인의 니즈에 한발 더 앞서가는 파격적인 행정이며 경기도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타 시군구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흥시 관계자들이 '2024 초등돌봄 설문조사'에 대해 의논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월 14일부터 3월 4일까지 방과 후 초등돌봄사업에 관한 북부권역 이용자의 의견 수렴을 위해 ‘2024년 초등돌봄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3월 북부권역에 신규 개소 예정인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이하, ‘검바위초등학교점’)의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북부권역(은행동, 대야동, 신천동, 신현동, 매화동)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돌봄 기관이 추구해야 할 ‘돌봄’ 방향성과 아동의 ‘쉼’에 관한 욕구 파악을 위해 추진됐다. 설문 문항은 자문단 구성과 운영으로 문항별로 전문가 조언을 받아 방과 후 일정과 초등돌봄 욕구, 돌봄 기관 인식정보 등 총 22개 문항으로 구성했다. 시흥시 돌봄 모델로 최초로 선보이는 학교 내 돌봄센터인 ‘검바위초등학교점’은 해당 지역의 초등돌봄 사업추진을 위한 중심센터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월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오는 4월에 본격 운영한다. 시는 향후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토한 이후, 중부권역ㆍ남부권역으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구선미 시흥시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로 돌봄센터의 정체성과 이용자가 생각하는 돌봄센터의 역할 기능을 확인하고자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설문조사지를 구성했다”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이 개발될 수 있도록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이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문조사는 온라인 설문조사에 접속해서 참여할 수 있다. &lt;시흥시 관계자들이 '2024 초등돌봄 설문조사'에 대해 의논하고 있다. (사진=시흥시)&gt;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월 14일부터 3월 4일까지 방과 후 초등돌봄사업에 관한 북부권역 이용자의 의견 수렴을 위해 ‘2024년 초등돌봄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nbsp; 이번 설문조사는 3월 북부권역에 신규 개소 예정인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이하, ‘검바위초등학교점’)의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북부권역(은행동, 대야동, 신천동, 신현동, 매화동)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돌봄 기관이 추구해야 할 ‘돌봄’ 방향성과 아동의 ‘쉼’에 관한 욕구 파악을 위해 추진됐다. &nbsp; 설문 문항은 자문단 구성과 운영으로 문항별로 전문가 조언을 받아 방과 후 일정과 초등돌봄 욕구, 돌봄 기관 인식정보 등 총 22개 문항으로 구성했다. &nbsp; 시흥시 돌봄 모델로 최초로 선보이는 학교 내 돌봄센터인 ‘검바위초등학교점’은 해당 지역의 초등돌봄 사업추진을 위한 중심센터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월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오는 4월에 본격 운영한다. &nbsp; 시는 향후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토한 이후, 중부권역ㆍ남부권역으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nbsp; 구선미 시흥시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로 돌봄센터의 정체성과 이용자가 생각하는 돌봄센터의 역할 기능을 확인하고자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설문조사지를 구성했다”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이 개발될 수 있도록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이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문조사는 온라인 설문조사에 접속해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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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노성야간학교 졸업 수료식에서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의정부시는 만학도들의 결실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제42회 의정부노성야간학교(교장 신성민) 졸업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23일, 의정부시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 졸업생 및 재학생, 가족,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졸업생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영상 시청에 이어 모범학생 표창, 축사, 졸업장 수여 등을 진행했다. 초등반 10명, 중등반 12명, 고등반 15명 총 37명이 학력 인정서와 졸업장을 받았다. 특히, 최고령 80세 노인의 졸업장 수여식이 참석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1981년 설립된 노성야간학교는 의정부교육지원청의 학력 인정 기관으로 현재 111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움의 꿈을 이루지 못해 만학의 길을 걷는 교육 취약계층의 평생학습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노성야간학교라는 배움의 공동체가 계속돼 모두가 삶을 살찌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졸업은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향한 여정의 시작이니 다음 단계의 새로운 도전을 꼭 해보시기 바란다. 노성야간학교 학생들의 더 나은 학습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t;제42회 노성야간학교 졸업 수료식에서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의정부시)&gt; &nbsp; 의정부시는 만학도들의 결실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제42회 의정부노성야간학교(교장 신성민) 졸업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23일, 의정부시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 졸업생 및 재학생, 가족,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졸업생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영상 시청에 이어 모범학생 표창, 축사, 졸업장 수여 등을 진행했다. 초등반 10명, 중등반 12명, 고등반 15명 총 37명이 학력 인정서와 졸업장을 받았다. 특히, 최고령 80세 노인의 졸업장 수여식이 참석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1981년 설립된 노성야간학교는 의정부교육지원청의 학력 인정 기관으로 현재 111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움의 꿈을 이루지 못해 만학의 길을 걷는 교육 취약계층의 평생학습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노성야간학교라는 배움의 공동체가 계속돼 모두가 삶을 살찌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졸업은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향한 여정의 시작이니 다음 단계의 새로운 도전을 꼭 해보시기 바란다. 노성야간학교 학생들의 더 나은 학습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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